Korea Rural Economic Institue

중국 2000년 농작물 식부동향

저자
김태곤
출판년도
2001-03-03
목차
중국의
경지면적은 9,500만ha 수준을 전후로 추이하고 있고, 식량생산도 큰 변동이 없는 상태이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더욱 식량증산을 위해서는 단수 향상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 중국은
1964년부터 F1 수도 연구를 개시하고 있으며, 1973년에 제1차 F1 수도를 육성하여 착실히
그 성과를 올리고 있다.
중국은
13억 인구를 가지고 있으며, 식량 증산과 안정적인 생산은 국가안전보장의 견지와 정치적인
견지에서 극히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중국의 농업전문가는 다음 5가지 조치를 강구하여
식량증산을 촉진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1)
경지 보전과 식량 파종면적의 안정화
(2)
우량품종의 육성과 보급에 의한 단위면적당 생산성 향상
(3)
생산성이 낮은 농지개량과 종합개발로 자연재해에 대한 저항력 증강
(4)
칼리비료 생산을 추진하고, 질소인산칼리 시비비율 최적화 도모
(5)
관개면적 확대
현재
상태에서는 식량의 파종면적 확대와 단수 향상이 가장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공업개발주택개발에
의해 경지면적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파종면적 확대는 상당히 곤란한 상황이다. 때문에
육종 연구와 우량품종 보급에 의한 식량증산을 도모하는 편이 보다 현실적이다.
중국은
1964년부터 F1 수도의 연구에 착수하여, 1973년에는 제1차 F1 수도를 육성하였다. 현재
중국의 일반적인 수도의 단위면적당 수량은 370㎏/무(555㎏/10a)이며, F1품종은 460㎏/무(690㎏/10a)
수준이다.
1949년
이후, 중국은 4회 품종갱신을 실시하여 왔다. 1회 갱신에 의한 단위면적당 생산량은 약
10% 향상하고 있다. 1998년까지 품종 개량과 품종 갱신에 의한 수도는 약 1.5억 톤 증산효과를
올릴 수 있었다.
현재,
중국의 수도 파종면적은 3,067만 ha이며, 그 가운데 F1 수도의 파종면적은 약 1,534만
ha이다. 이것은 전체 수도 파종면적의 약 50%, 생산량의 58%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의 농업경제전문가들은 중국의 수도와 소맥의 단위면적당 수량은 세계 선진국의 65%와
38%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단수향상의 여지는 크다고 보고 있다.
2000년
10월말, 중국 농업부 科學技術敎育司가 浙江省 新昌縣에서 수도 신품종 ''協優9308''의
감정회를 개최한 것을 톱 뉴스로 보도된 적이 있다. 이 신품종의 평균단수는 789.15㎏/무(1,183.7㎏/10a)이며,
이 중에서 최고 818.77㎏/무(1,228㎏/10a)를 기록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資料:http://www.maff.go.jp/soshiki/keizai/kikaku/20001205shanghai에서)
발행처
KREI
발간물 유형
KREI 논문
보고서 번호
WRD-00103
URI
http://repository.krei.re.kr/handle/2018.oak/17347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세계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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