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Rural Economic Institue

미국 2001년산 쌀수확량 사상최고 전망

저자
김태곤
출판년도
2001-11-09
목차
금년도 미국 쌀 수확량은 작년대비 8% 증가한
936만톤이며, 미국 쌀 산업사상 최고를 기록할 전망이다. 장립종 쌀식부면적의 비약적인 증대가 주요 배경이다. 9월 9일 현재 전국 쌀
수확완료율은 37%, 품질은 상당히 양호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9월 13일
발표한 미국 농업부(USDA) 경제연구국 보고서에 의하면, 금년도 미국 쌀 수확량은 조곡기준으로 작년대비 8% 증가한 936만톤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장립종 쌀식부면적의 비약적인 증대, 특히 남부지역에서의 증대가 금년 쌀수확량을 기록적인 수준에까지 끌어올린 주요 배경이다.
2001년산
유형별 수확면적은 장립종이 작년대비 22% 증가한 108만ha인 데 비해 중립종은 26% 감소한 24만ha, 단립종은 31% 감소한 1만ha에
그치고 있다. 유형별 수확량은 장립종 724만톤(작년대비 24% 증가), 중립종 204만톤(25% 감소), 단립종 8만톤(30% 감소)으로
예측하고 있다.
9월 1일자
주요 생산주별 2001년산 쌀수확량 전망은 다음 표와 같다. 아칸소 주가 448만톤으로 1위, 이하 캘리포니아,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텍사스,
미주리로 이어지고 있다. 아칸소와 미주리 양주에서는 금년이 지금까지의 최대 수확량이 될 전망이다. 작년 실적과 비교한 다른 주의 상황은
캘리포니아 및 미시시피에서 약간 증가, 텍사스에서는 전년 수준, 루이지애나에서는 2% 감소로 예측되고 있다.
표 1 주요 생산주별
2001년산 쌀수확량 전망(조곡기준)
주명
쌀수확량
아칸소주
캘리포니아주
루이지애나주
미시시피주
텍사스주
미주리주
448만t
169만t
131만t
71만t
63만t
54만t
전국총계
936만t(작년대비
8%증가)
주:미국 농업부(USDA)
전국농업통계국예측, 2001. 9. 1
상기
6개주에서 9월 9일 현재 쌀 수확완료율은 37%로 보고되고 있다. 이것은 과거 5시즌의 평균치를 약간 상회하는 비율이다. 텍사스 및 루이지애나
양주에서는 거의 평년 수준으로 쌀 수확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9월 9일 현재 수확량의 80% 이상의 수확작업이 완료되었다. 기타 주에서 쌀
수확작업도 대부분 순조로우며, 동일자 완료율은 아칸소주 28%, 미시시피주 25%, 캘리포니아주 5% 이다. 또, 9월 9일자 품질검사 결과는
상당히 호조로 나타나고 있으며, 동일자 수확완료분의 77%가 양호 내지 우수로 평가되고 있다. 이것은 과거 5시즌의 전국 평균치인 67%를
대폭으로 상회하는 수치이다.
資料:http://www.maff.go.jp/soshiki/keizai/kokusai/kikaku/2001/20011005sanfran...에서
(김태곤
taegon@krei.re.kr 국제농업연구실)
발행처
KREI
발간물 유형
KREI 논문
보고서 번호
WRD-00310
URI
http://repository.krei.re.kr/handle/2018.oak/17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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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간행물 > 세계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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