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농업무역정책연구원(Institute for Agricultural Trade and Policy, IATP)의 새 보고서인 ‘미국의 식량원조(U.S. Food Aid: Time to Get it Right)'에 따르면, 미국 식량원조 프로그램(U.S. food aid programs)은 비효율적이고 개발도상국의 장기적인 기아의 원인과 식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이 보고서는 미국 식량원조 프로그램의 주요 수혜자는 개도국이 아니라, 식량원조 계약에 참여한 농산업 회사와 식량원조 프로그램 판매 수익을 이용하여 기금을 조성?확충한 사영 자원봉사조직(PVO)들임을 지적했다.
자료:농업무역정책연구원(www.iatp.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