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에서는 소 해면상뇌증(BSE) 대책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모니터링 강화, 특정위험물질(SRM)의 제거, 사료 규제 등 여러 가지 대책을 제시한 바 있다. 그 결과 과거 연간 3만 7,000두 이상 BSE 양성우가 확인된 영국에서는 2006년에는 129두까지 격감하였고, 다른 나라에서도 감소하고 있다. 식육수급의 혼란도 진정되고, 쇠고기 소비는 평상시대로 돌아오고 있다.
EU는 2005년 5월 ‘TSE(전달성 소 해면상뇌증) 로드맵’을 작성한 바 있다. 이 로드맵은 EU가 새로운 기술개발이나 과학적 견해에 기초하여, BSE 대책에 대해 재검토할 방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정리되었다. 재검토의 방향은 최우선 과제인 식품의 안전성이나 소비자의 보호에 영향을 주지 않은 범위에서 대책을 완화시키는 쪽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고자료
http://lin.lin.go.jp/alic/month/fore/2007/oct/spe-01.htm (EUが進めるBSE對策などの見直しの槪要について) 발췌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