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김종진-
dc.contributor.other김지연-
dc.contributor.other정대희-
dc.contributor.other박성진-
dc.contributor.other김범석-
dc.contributor.other윤성주-
dc.date.accessioned2022-03-31T16:40:02Z-
dc.date.available2022-03-31T16:40:02Z-
dc.date.issued2022-03-31-
dc.identifier.otherPRN205-
dc.identifier.urihttps://repository.krei.re.kr/handle/2018.oak/28103-
dc.description.abstract2020년 하반기부터 상승세를 보이던 국제곡물 가격은 우크라이나 사태의 악화에 따라 흑해 지역 수출 비중이 높은 밀, 옥수수, 보리를 중심으로 급등• 밀, 옥수수, 콩의 2022년 3월 CBOT 선물가격은 평년 3월 대비 각각 137.7%, 102.1%, 72.0% 상승함. 전쟁으로 인한 흑해지역 곡물 수출량 감소 우려와 주요 곡물 수출국의 수출제한 조치가 최근 국제곡물 가격 상승의 주요인인 것으로 판단됨.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옥수수, 밀, 보리, 해바라기유 주요 생산 및 수출국• 우크라이나 세계 곡물 교역량 점유율은 옥수수 14%, 밀 9%, 보리 10%, 해바라기유 43%이며, 러시아는 밀 20%, 보리 14%, 해바라기유 20%임. 흑해 지역의 곡물은 주로 유럽, 중동, 동남아시아, 중국 등으로 수출됨.우크라이나 사태로 2022/23년 국제 밀과 옥수수 가격은 약 10~2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이러한 고곡가는 상당 기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 우크라이나 사태로 흑해 지역의 2021/22년 밀, 옥수수 수출량은 각각 7백만 톤, 6백만 톤 감소하고, 우크라이나의 금년 봄 작물 생산량과 하계작물 재배 면적은 각각 3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우리나라는 가공용 옥수수(Non-GMO 포함)와 사료용 밀의 흑해산 수입 의존도가 높음. 우크라이나 사태에도 원산지 대체 등을 통해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가격 상승으로 인한 국내 물가 인상 압력 증가는 부담• 우리나라는 배합사료 및 식품제조업에 사용되는 곡물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여 국제곡물 시장의 수급 및 가격 변동성이 국내 배합사료, 가공식품, 축산물, 외식업의 생산활동 및 물가 변동성으로 전이됨.• 우크라이나 사태 영향으로 국내 가공식품 소비자물가는 3.4~6.8%, 외식 소비자물가는 0.6~1.2%, 배합사료 생산자물가는 5.3~10.6%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단기적으로 대체 원산지 개발과 국내 물가 영향 최소화를 위한 금융 및 세제 지원이 필요하며, 중장기적으로는 비축 등의 국내 공급 기반 확대, 국제곡물 유통 부문 진입을 통한 국제곡물조달시스템 구축이 필요• 정부는 2020년 하반기 이후의 국제곡물 가격 상승 및 변동성 증가에 더하여 우크라이나 사태로 국제곡물 가격이 추가 상승하자 ‘국제곡물수급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국제곡물 위기 대응 체계를 가동함.-
dc.description.tableofcontents1. 국제곡물 시장 동향2.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곡물 수출 3. 국제곡물 시장 영향 분석4. 국내 영향 분석5. 대응 및 시사점-
dc.publisher한국농촌경제연구원-
dc.title우크라이나 사태의 국제곡물 시장 영향 분석-
dc.typeKREI 이슈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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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페이퍼 > 농정포커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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