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Rural Economic Institue

2026년 1분기 농업인 심리지수 시범조사 결과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김태후 (isni=0000000444321973)-
dc.contributor.other오년호-
dc.contributor.other지정훈-
dc.contributor.other박혜진-
dc.date.accessioned2026-06-10T16:40:01Z-
dc.date.available2026-06-10T16:40:01Z-
dc.date.issued2026610-
dc.identifier.otherPRN236-
dc.identifier.urihttps://repository.krei.re.kr/handle/2018.oak/33017-
dc.description.abstract’26년 1분기 농업인 심리지수는 99.37로 전분기 대비 1.15% 하락하며 비관적 전망이 강화 • 농업인 심리지수는 농업인이 체감하는 영농 여건과 농촌 경제 전반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수로, 5개 주요 영역지수(농축산물 수요, 농업생산 여건, 농가소득 여건, 농촌 삶의 질, 농업·농촌 정책 성과)로 구성됨. • ‘농가소득 여건’(-0.49%p), ‘농업생산 여건’(-0.43%p), ‘농축산물 수요’(-0.22%p), ‘농업·농촌 정책 성과’(-0.06%p)가 종합지수 하락을 주도하였으며, ‘농촌 삶의 질’(+0.05%p)만이 유일하게 종합지수 상승에 기여함. 이번 분기 이슈 모니터링에서는 중동 전쟁 및 기상이변에 대응한 농업인의 영농 계획 조정 의향을 조사 • 중동 전쟁에 따른 농자재 사전 확보 의향은 ‘계획 없음’(43.58%) 응답이 가장 높았는데, 이는 조사 시점(3월 중순) 특성상 이미 농자재를 확보한 농가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 ‘계획 있음’(16.79%)과 ‘고려 중’(35.01%)을 합산하면 절반 이상(51.80%)은 향후 대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기상이변 대응과 관련하여 ‘농업재해보험 가입 확대’(실천+계획 42.75%)와 ‘농작업 시기 조정’(31.06%)에 대한 의향이 비교적 높았던 반면, ‘시설 보강·투자’는 계획 없음(49.03%) 응답이 높아 실천 어려움이 큰 것으로 보임.-
dc.description.tableofcontents1. 조사 개요 2. ’26년 1분기 농업인 심리조사 결과 3. ’26년 1분기 농업인 이슈 모니터링 4. 요약 및 시사점 부록 지수 유형 및 산출-
dc.publisher한국농촌경제연구원-
dc.title2026년 1분기 농업인 심리지수 시범조사 결과-
dc.typeKREI 이슈리포트-
dc.subject.keyword농업인-
dc.subject.keyword심리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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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페이퍼 > 농정포커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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